가지고 계신 자료 안에 있는 내용만 옮깁니다. 없는 내용을 만들지 않고, 확정되지 않은 것을 확정처럼 쓰지 않습니다.
브리핑북·회사소개서·카탈로그는 PC에서 넘겨 보는 물건입니다. 광고로 들어온 사람은 폰에서 스크롤합니다.
전화로만 받으면 어느 광고를 보고 걸었는지 알 수 없어 다음 광고를 고칠 근거가 없습니다.
확정 안 된 계획, 오인 소지 있는 수치, 경쟁사와의 비교가 자료 안에 그림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랜딩페이지 제작은 가지고 계신 자료를 방문자가 폰에서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한 장으로 바꾸고, 그 페이지로 광고를 돌려 상담 신청을 받는 일입니다.
자료를 받는 것부터 광고에 주소를 걸기까지. 페이지가 늘면 같은 틀로 이어 만듭니다.
브리핑북·소개서·카탈로그에서 방문자가 읽는 순서로 내용을 다시 놓습니다.
자료 안에 들어 있는 원본 사진을 그대로 꺼내 씁니다. 문구가 덧씌워진 이미지는 그 부분을 잘라냅니다.
확정되지 않은 계획, 오인 소지가 있는 수치, 경쟁사 비교, 근거 없는 최상급 표현을 눈으로 찾아 걷어냅니다.
무엇을 파는지 → 왜 믿을 만한지 → 무엇을 받는지 → 신청 순서로, 스크롤 한 번에 끝나게 만듭니다.
동의를 받아야 보내지게 하고, 자동 등록을 걸러내고, 신청이 오면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광고에 걸 짧은 주소를 만들고, 유입 출처와 전환 신호가 끊기지 않게 붙입니다.
만드는 방식은 같습니다 — 자료를 옮기고, 표현을 걸러내고, 신청을 붙입니다. 분야마다 달라지는 것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입니다.
브리핑북에서 개요·입지·평면·일정·혜택을 뽑습니다. 분양가·평당가는 넣지 않습니다 — 승인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되기 쉽습니다.
치료 효과를 단정하는 문장과 근거 없는 최상급 표현을 걷어냅니다. 심의 자체를 대행하지는 않습니다 — 걸리기 쉬운 표현을 미리 골라 드리는 데까지입니다.
합격·성적 수치는 사장님이 근거를 댈 수 있는 것만 씁니다. 상담 신청과 설명회 접수를 나눠 받습니다.
시공 전후 사진이 핵심입니다. 견적이 범위로 갈리는 업종이라 금액 대신 «무엇까지 포함인지»를 적습니다.
지도·영업시간·전화가 한 번에 눌리게 둡니다. 폰에서 길찾기까지 이어지는지를 기준으로 봅니다.
마감이 있는 페이지입니다. 남은 기간과 신청 조건을 첫 화면에 두고, 끝나면 내리기 쉽게 만듭니다.
어떤 규모로 어디까지 할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갈리는 항목이라, 미리 정해둔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범위를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무료 진단 신청 →가지고 계신 자료와 지금 광고로 쓸 수 있는 범위를 함께 봅니다.
내용이 들어가면 먼저 올립니다. 폰으로 직접 보셔야 공유·지도·전환이 실제로 도는지 확인됩니다.
폰에서 보시고 고칠 곳을 말씀하시면 반영해 다시 올립니다.
실제로 한 건 넣어 담당자에게 도착하는 것까지 확인합니다.
광고 계정에 주소를 걸고 어디서 들어와 어디서 멈추는지 봅니다.
지금 쓰시는 자료 한 부면 시작됩니다 — 브리핑북·회사소개서·카탈로그 무엇이든 좋습니다. 그 안의 사진과 수치를 그대로 씁니다. 자료에 없는 내용은 확인한 뒤에만 넣습니다.
됩니다. 만드는 방식이 같기 때문입니다 — 자료를 옮기고, 표현을 걸러내고, 신청을 붙이고, 광고에 겁니다. 분야마다 달라지는 것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뿐이라 위 «어떤 분야에 만드나»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랜딩페이지는 광고로 태울 <b>한 장</b>이고, 웹사이트 제작은 회사의 창구가 되는 <b>여러 장</b>입니다. 웹사이트는 시안 3벌을 만들어 고르시게 하고 브랜드 가이드까지 드리지만, 랜딩은 자료를 빠르게 한 장으로 옮겨 광고를 도는 것이 목적입니다. 둘 다 필요하신 경우도 많습니다.
같은 틀을 쓰기 때문에 상품 하나당 페이지 하나가 붙는 구조입니다. 첫 페이지에서 틀이 정해지면 다음부터는 자료 정리가 대부분입니다.
신청 내용이 저장되고 담당자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 어느 광고를 보고 들어왔는지도 함께 남아 다음 광고를 고칠 때 씁니다.
실제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네이버가 올해 두 번 크게 움직였습니다. 4월 30일 연관검색어를 끝냈고, 7월 9일 플레이스 리뷰 어뷰징 제재를 시행했습니다. 보장이라는 말이 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됐는지 날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검색 결과 위쪽을 AI 요약이 차지하면서, 1페이지에 올라가도 클릭이 안 일어나는 일이 생깁니다. 순위를 올리는 대신 AI 답변에 인용되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광고비는 그대로인데 문의가 안 는다면 채널이 부족한 게 아니라 경로가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입에서 문의까지 어디서 끊기는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