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편수를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실제로 문의로 이어지는 키워드만 골라 씁니다.
매달 몇 건씩 올리고는 있는데, 그 글로 들어와서 문의한 사람이 있는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근거로 보장하는지는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사람이 쓰는지 도구가 쓰는지, 이웃 관리가 안전한 방식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블로그 대행은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문의까지 이어지도록, 키워드를 고르고 글을 쌓아 두는 일입니다.
글감 수집 · 작성 · 이미지 · 검수 · 발행까지. 어디까지가 자동이고 어디부터 사람이 하는지 숨기지 않습니다.
키워드 선정부터 글감 수집·작성·이미지·검수·발행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진행합니다. 편수를 늘리기보다 유입이 실제로 생기는 키워드만 고릅니다.
플레이스 정보·사진·소식을 사람이 직접 관리합니다. <b>리뷰 작업은 하지 않습니다</b> — 2026년 7월 개정된 네이버 플레이스 이용정책이 명시적으로 제재하는 행위입니다. 자동화 도구가 있다고도 말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없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자체를 처음 여는 곳이라면 랜딩 페이지와 스킨 디자인도 별도로 제작해 드립니다. 디자인 작업은 100% 수작업입니다.
어떤 규모로 어디까지 할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갈리는 항목이라, 미리 정해둔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범위를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무료 진단 신청 →지금 발행 중인 키워드와 순위를 함께 열어봅니다.
4개 패키지 중 맞는 것을 고르거나, 필요하면 협의로 구성합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사람이 씁니다.
매달 순위를 측정해 그대로 보고합니다. 좋아진 것도 안 좋아진 것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상위노출을 보장한다고 말하는 곳이 있으면 그건 지키지 못할 약속입니다. 저는 무엇을 어떻게 쌓을지를 보여 드리고, 순위는 매달 측정해서 그대로 보고드립니다.
바뀐 건 맞습니다. 네이버가 2026년 4월 30일자로 연관검색어를 끝냈고, 검색 상단을 AI가 요약해주는 'AI 브리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검색 1등을 만들어 드립니다' 식 접근은 예전만큼 통하지 않습니다. 다만 AI가 요약할 때 인용하는 원본이 결국 블로그·카페 같은 글이라, 글을 쌓는 일 자체가 무의미해진 건 아닙니다. 방향이 '순위를 올린다'에서 '인용될 만한 글을 남긴다'로 바뀐 것에 가깝습니다.
예전 방식입니다. 지금은 같은 단어를 반복해 채운 글이 오히려 품질 점수를 깎는 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가 편수보다 키워드 선정에 시간을 쓰는 이유가 이것이고, 하루에 몰아서 대량 발행하는 방식도 쓰지 않습니다.
<b>하지 않습니다.</b> 네이버가 2026년 6월 1일 발표해 7월 9일부터 시행한 플레이스 리뷰 정책 개정에서, 어뷰징성 리뷰를 명시적으로 제재 대상으로 못박았습니다(리뷰 수정 기간 3개월 제한, 작성자 평균 별점 공개 등). 지금 리뷰를 만들어 넣는 건 매장 계정을 걸고 하는 도박입니다. 저희가 플레이스에서 하는 일은 정보·사진·소식 관리까지입니다.
<b>하지 않습니다.</b> 예전에는 항목에 있었는데 뺐습니다. 이 활동이 검색 노출을 올려준다고 말할 근거를 저희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효과를 설명하지 못하는 항목에 매달 비용을 받는 건 맞지 않다고 봤습니다. 노출은 글로 만듭니다.
패키지는 3개월(소형)부터 시작합니다. 그보다 짧은 단발 건은 협의로 진행합니다.
현재 블로그 진단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편수를 채우기 위한 키워드가 아니라, 검색해서 들어왔을 때 실제로 문의까지 이어질 만한 키워드만 고릅니다.
실제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네이버가 올해 두 번 크게 움직였습니다. 4월 30일 연관검색어를 끝냈고, 7월 9일 플레이스 리뷰 어뷰징 제재를 시행했습니다. 보장이라는 말이 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됐는지 날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검색 결과 위쪽을 AI 요약이 차지하면서, 1페이지에 올라가도 클릭이 안 일어나는 일이 생깁니다. 순위를 올리는 대신 AI 답변에 인용되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광고비는 그대로인데 문의가 안 는다면 채널이 부족한 게 아니라 경로가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입에서 문의까지 어디서 끊기는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