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수가 아니라 사진과 글로 리뷰어를 고릅니다. 노출 순위를 조건으로 걸지 않습니다.
손님은 검색하고, 지도를 보고, 거기 달린 리뷰까지 봅니다. 그 자리가 비어 있으면 다음 가게로 갑니다.
사진이 어둡고 성의 없는 글이 상위에 걸리면 안 쓰느니만 못합니다. 방문자 수가 많다고 좋은 글이 아닙니다.
제공 비용과 대행 수수료를 뭉뚱그려 받으면, 사장님은 전부를 대행비로 쓴 것으로 느끼게 됩니다.
체험단은 블로거를 모집해 매장으로 보내고, 사장님이 제공한 것을 직접 겪은 사람이 글을 쓰게 하는 일입니다.
모집을 여는 것부터 올라온 글을 검수하기까지. 사장님은 제공만 하시면 됩니다.
무엇을 강조할지, 어떤 장면을 찍어야 할지를 사장님께 듣고 리뷰어가 읽을 문서로 만듭니다.
제공 내역과 조건을 걸어 모집을 엽니다. 이 조건으로는 모집이 어렵겠다 싶으면 미리 말씀드립니다.
신청자의 블로그를 하나씩 열어 사진과 글을 봅니다. 방문자 수를 사들인 정황이 보이면 뺍니다.
약속한 기간 안에 글이 올라오는지 확인하고, 빠진 사람은 다시 챙깁니다.
가이드대로 썼는지, 사진과 내용이 약속한 만큼 들어갔는지 한 건씩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
어떤 글이 올라갔는지 모아 드립니다. 다음에 무엇을 바꿀지 정하는 근거로 씁니다.
무엇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형태가 갈립니다. 사장님 업종에 맞는 쪽으로 잡아 드립니다.
식당·카페·숙소·미용실처럼 와서 겪을 것이 있는 곳입니다. 제공 내역이 낮으면 모집이 안 되므로 먼저 맞춰 봅니다.
제품을 보내 쓰게 하고 후기를 받습니다. 모집이 가장 잘 되는 형태이지만, 일상에서 굳이 필요 없는 저가 제품은 신청이 잘 안 붙습니다.
블로그 글 대신 사진·짧은 영상으로 남깁니다. 검색보다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이 목적일 때 씁니다.
실제로 결제한 손님이 남기는 방식입니다. 당일 결제 건에 대해서만 가능합니다 — 남의 영수증을 돌려 쓰는 방식은 하지 않습니다.
산 사람만 남길 수 있어, 구매 후 금액을 돌려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방문할 것도 보낼 물건도 없는 업종이라면 체험단이 아니라 기자단으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그쪽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떤 규모로 어디까지 할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갈리는 항목이라, 미리 정해둔 표를 두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범위를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산정해 드립니다.
무료 진단 신청 →무엇을 제공할지, 몇 명을 받을지 함께 정합니다. 이 조건으로 모집이 될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가이드를 만들어 모집을 엽니다.
신청자 블로그를 열어 보고 고릅니다. 뽑은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리뷰어가 다녀가고 글을 올립니다. 사장님은 오신 분을 맞아 주시면 됩니다.
가이드대로 썼는지 확인하고 결과를 모아 드립니다.
아닙니다. 리뷰어에게 갈 제공 비용과 저희 수수료를 나눠서 적어 드립니다. 제공 비용은 한 푼도 떼지 않고 그대로 전달되고, 저희가 받는 것은 모집·선정·관리·검수에 대한 수수료입니다.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뽑지 않습니다. 사진을 잘 찍고 읽는 사람이 가고 싶게 쓰는지를 봅니다. 방문자 수가 매일 똑같이 찍히는 계정은 사들인 정황이라 뺍니다.
있습니다. 제공 내역이 낮거나 찾아가기 어려운 위치면 신청이 붙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되는 척하지 않고 조건을 올리시라고 말씀드리거나, 기자단으로 방향을 바꾸시라고 권합니다.
가게가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손님 수에 따라 다릅니다. 기간을 먼저 묶기보다 인원으로 정하고, 그 인원이 채워질 때까지 진행하는 방식을 권해 드립니다.
약속한 기간 안에 올라오는지 저희가 확인하고, 빠진 사람은 다시 챙깁니다. 그래도 안 되면 그 자리는 다시 채웁니다.
실제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네이버가 올해 두 번 크게 움직였습니다. 4월 30일 연관검색어를 끝냈고, 7월 9일 플레이스 리뷰 어뷰징 제재를 시행했습니다. 보장이라는 말이 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됐는지 날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검색 결과 위쪽을 AI 요약이 차지하면서, 1페이지에 올라가도 클릭이 안 일어나는 일이 생깁니다. 순위를 올리는 대신 AI 답변에 인용되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광고비는 그대로인데 문의가 안 는다면 채널이 부족한 게 아니라 경로가 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입에서 문의까지 어디서 끊기는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