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을 늘리는 대신 새는 곳을 먼저 막는다 — 저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채널을 늘릴 때가 아니라 점검할 때입니다.
매달 광고비는 나가는데 문의 수는 작년과 같다
채널마다 업체가 달라서 하는 말이 서로 다르다
보고서는 오는데 무엇이 좋아졌는지 설명하지 못하겠다
필요한 것만 고르고, 시안을 눈으로 보고 정한 다음, 만든 콘텐츠를 채널마다 다시 쓰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이번 분기에 효과가 큰 것만 고릅니다. 전부 계약할 필요는 없습니다.
말로 설명하지 않고 실제로 만들어서 확인합니다. 세 가지 시안 중 가장 잘 맞는 구성을 골라 만듭니다.
담당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만든 소재 한 벌을 채널 규격에 맞게 다시 써서 제작 편수를 늘립니다.
지금 쓰는 채널과 광고비를 함께 열어봅니다.
전부가 아니라 이번 분기 효과가 큰 것부터 정합니다.
담당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숫자와 함께 다음 달 조정안을 드립니다.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